후기·성공사례
막막함이 준비로 바뀐 건, 혼자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.
실제 후기
지금은 각자의 자리에서 잘 지내고 있는 실제 가족들의 이야기입니다.

“제가 컬리지에 다니면 두 아이가 무상 공립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걸 알고 캐나다행을 결정했어요. 전화 한 통 드린 뒤 5주 만에 학교 신청·학생비자·집까지 정리돼 입국했고, 도착 직후 정신없는 와중에도 정착에 필요한 일들을 순서대로 처리해 주셔서 저는 학업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. 아이 돌보는 심정으로 앞으로 겪을 일까지 현지에서 먼저 짚어 주시니, 낯선 곳에서 기댈 곳이 있다는 게 정말 큰 힘이 됐어요.”

“영어를 거의 못하는 채로 왔지만 컬리지(IT)와 코업을 거쳐 졸업 후 얼마 안 돼 QA 엔지니어로 취업했고, 두 아이도 모두 토론토대에 진학했습니다. 제일 잘한 건 끝까지 버틴 것 — 중간에 포기하고 돌아간 분도 많았거든요. 지역 선택부터 하나하나 체계적으로 짚어주신 덕분에, 아무것도 모르고 온 저도 8년을 잘 정착할 수 있었습니다.”

“가족과 함께 출국하며 집 렌트와 아이 학교 등록, 생활 기반을 마련하는 게 가장 막막했는데, 입국 첫날 집 키 전달부터 서류 절차, 은행 계좌 개설, 차량 구매까지 세심하게 동행하며 챙겨 주셔서 큰 혼란 없이 초기 일정을 마쳤습니다. 돌발 상황마다 빠르게 해결해 주셔서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었고, 도착한 지 열흘도 안 됐는데 필수 생활 환경이 거의 잡혀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안정을 찾고 있어요. 단순한 계약이 아니라,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인간미와 정을 느낄 수 있는 진심 어린 정착 서비스였습니다.”